크라이슬러코리아는 1월 판매조건으로 등록비용 전액 및 1년치 초기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300C 2.7 구입자에게 등록비(등록세·취득세·공채) 전액 및 1년치 초기보험료를 제공한다. 이 경우 총 할인액은 670만원(14%)에 이른다. 또 나머지 차들은 등록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PT크루저 200만원, 세브링 세단 303만원, 세브링 디젤 430만원, 다코타 430만원, 니트로 430만원 등이다. 회사측은 한정물량 소진 시 이 프로그램을 조기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