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노블모터스와 대구지역 캐딜락·사브차 판매에 대한 딜러 계약을 체결하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GM코리아는 이번 대구지역 딜러계약 체결로 전국적인 딜러십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GM코리아는 지난해 1월 분당 전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4월 광주지역 딜러 계약 체결, 6월 일산전시장 개장 등 딜러망 확장에 힘써 왔다. 회사측은 향후에도 전국 주요 도시에 딜러십을 확충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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