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GM대우차 사랑TF' 발족

입력 2009년01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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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정묘정 기자 = 인천시 부평구는 16일 "GM대우차 사랑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태석 부평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는 공공기관팀과 일반주민팀으로 구성되며, 이달 중 준비회의와 종합계획보고회를 마치고 7월에는 운영성과보고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TF는 2013년까지 GM대우차의 관내 공무원 및 일반주민 차량 점유율을 각각 50%와 1위로 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GM대우차 사랑운동 5개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지역 대표 기업인 GM대우가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펼쳐온 GM대우차 사랑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TF를 구성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m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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