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새로운 소형차 양산예정

입력 2009년01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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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NSX의 무기한 연기와 F1 포기 등 경영에 큰 변화를 보이고 있는 혼다의 비장의 무기가 윤곽을 드러냈다.



토요타의 IQ 양산과 함께 혼다도 경쟁차종에 대한 소문을 흘렸는데, 해당 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하나씩 흘러나오고 있다. 혼다가 선보일 새로운 소형차는 IQ와 폭스바겐의 업 그리고 현대의 i10과 경쟁할 예정이다. 이 차는 1.4 또는 1.5ℓ의 터보 디젤엔진을 얹을 전망이다.



세계적인 불황으로 각 메이커들의 라인업 변화가 눈에 띄고 있는 가운데 IQ는 고효율에 최고 실용성을 가진 소형차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에 나오자마자 자체 예상의 배를 뛰어넘는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임현진 객원기자 max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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