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북미서 21만여 대 리콜

입력 2009년01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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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북미에서 판매하는 고급차 렉서스 21만 4500대를 리콜한다고 19일 밝혔다. 연료를 엔진에 보내는 파이프가 부식돼 연료가 샐 가능성이 있어서다.
 
북미토요타자동차판매(TMS)는 에탄올을 포함한 연료 사용 시 연료파이프가 녹슬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함께 리콜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측은 북미 렉서스 딜러를 통해 연료파이프를 무상으로 교환한다. 대상 모델은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제조한 GS300/350, IS250/350, LS460/460L이다. 토요타는 1월중 소유자에게 서면으로 통보할 계획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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