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3회에 걸쳐 BMW 도심형 바이크 G650 크로스 컨트리를 체험할 수 있는 주말 투어행사인 ‘BMW 모토라드 펀 시티 투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월 한 차례씩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시형 바이크에 관심있는 라이더들을 초청, G650 크로스컨트리의 우수한 코너링과 가벼운 핸들링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도심의 시승코스 투어와 교육 외에 식사, 기념촬영,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첫 시승은 2월15일에 진행한다. 코스는 BMW모토라드 강북 전시장(용산구 한남동)을 출발해 남산순환로 – 남대문 – 시청 – 광화문 – 북악스카이웨이 등으로 이어지는 4시간 거리다.
투어 참가는 2종 소형 면허를 소지한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다. 문의 및 예약은 서울과 분당의 BMW 모토라드 전시장으로 하면 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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