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대전에 인피니티의 7번째 공식 전시장인 파라모터스를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파라모터스는 지난해 대우교통(대표 서순옥)과 체결한 딜러십 LOI(Letter of Intent)에 따라 대전 및 충청지역에서 인피니티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총 면적 1,614.8㎡에 3층으로 만들어진 파라모터스는 기존의 인피니티 전시장과 마찬가지로 인피니티 전시장 글로벌 스탠더드 컨셉트를 설계에 적용했다. 042-823-0006
파라전시장 개장은 서울과 수도권 및 부산, 광주를 포함한 전국적인 판매망 확대 계획에 따른 것으로, 이로써 인피니티는 전국을 아우르는 딜러망을 구축했다. 인피니티는 또 올해 상반기 대구지역에도 새로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올 연말까지 총 8개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갖출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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