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2008년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시장에서 A4, A6, TT 등 3개 모델이 해당 세그먼트에서 각각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아우디에 따르면 A4는 지난해 독일에서 총 9만8,714대가 판매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중 최고 자리를 차지했다. 또 A6와 TT는 각각 4만5,304대와 1만630대가 팔려 해당 세그먼트별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지난해 아우디의 독일 내 시장점유율은 전년보다 0.8%포인트 늘어난 8.1%, 서유럽시장 점유율은 0.4%포인트 늘어난 4.8%를 기록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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