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는 21일 뉴 FM/FH 트랙터와 덤프트럭을 아시아지역 최초로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FH/FM 트랙터와 덤프트럭은 볼보의 첨단 기술이 빚어낸 친환경의 직렬 6기통 1만2,780cc 엔진을 얹어 동급 최고인 500마력의 파워와 함께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인공지능 자동변속기인 전진 12단 , 후진 4단의 I-시프트를 장착해 획기적인 연비 향상을 이뤘다. 첨단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도 갖춰 무선으로 실내에서 휴대폰 통화가 가능하며, 최고급 승용차에 못지 않은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화려한 외관으로 프리미엄 트럭으로서의 이미지를 한 단계 더 부각시켰다. 확대된 수납공간은 물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실내에 채택해 공간활용 및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업그레이드된 공조 및 전자동 냉난방 시스템과 광폭침대 장착으로 운전자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한다.
판매가격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기준으로 FH 8×4 25.5t 덤프가 1억9,045만5,000원, FH 6×2 글로브트로터 XL이 1억5,509만1,000원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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