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클린디젤자동차 사업 본격화"

입력 2009년01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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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시는 클린디젤자동차 부품육성사업 기본계획이 지난해 12월 확정됨에 따라 오는 3월 투자적정성과 비용을 확정하는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클린디젤자동차 부품육성사업은 총사업비 1조원이 소요되며 30억달러의 수출과 고용인원만도 1만3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자동차 전장부품 생산지원 구축사업"으로 3대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집중 육성해 왔으며 하이브리드 배터리와 부품 경량화 등 기술개발로 미래형 자동차산업의 기반을 닦았다.

클린 디젤자동차 부품산업육성사업은 1단계로 자동차센터를 비롯한 성능시험기 설치 등 인프라가 구축되고 2단계로 구축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핵심부품과 융합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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