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시즌을 가장 빛낸 선수는?

입력 2009년01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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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국내 모터스포츠를 총결산하는 종합시상식이 오는 2월 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모터스포츠 전문 온라인 뉴스 지피코리아닷컴이 국내 모터스포츠 담당 기자를 중심으로 총 15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해 올해의 드라이버, 에디피스 인기상, 필립스 면도기 루키상, 굿이엠지 레이싱팀상, 카트 드라이버상, 오피셜상 등 7개 부문 본상 시상식과 CJ슈퍼레이스, GTM, 한국DDGT,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넥센RV챔피언십, 스피드 페스티벌, 오프로드 등 각 시리즈 대회별 베스트 드라이버상 7개 부문을 합쳐 총 14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본상 심사기준은 성적(레이스 순위 및 우승 횟수), 실력 향상도(전년도 성적대비), 대중 인지도(스타성), 스포츠맨십을 따져 20여명 심사위원의 투표로 진행한다. 3회째 열리는 이 상은 온로드 시리즈 및 오프로드 랠리, RV 대회, 카트 등 국내 자동차경주 전반을 새상으로 했고, 국내 각 시리즈 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스폰서 및 레이싱팀 후원사들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발표되는 올해의 드라이버 부문에는 ▲슈퍼 6000 부문 조항우(현대레이싱)와 김의수(CJ레이싱) ▲슈퍼 2000 부문 이재우(지엠대우팀)와 GT 마스터즈에서 유경욱과 정의철(이상 이레인) ▲굿이엠지 레이싱팀상은 현대레이싱, GM대우, 이레인, 어울림 모터스 ▲필립스 면도기 루키상 김진표(알스타즈)와 한치우(챔피언스)가 후보로 선정됐다. 이밖에 카트 드라이버상에서는 김진수(KRT)와 김동은(킥스프라임)이, 에디피스 인기상에서는 류시원(R스타즈)과 김의수(CJ레이싱), 김태현(벽제구이로)이 수상 후보다.



한편, 이날 시상식장에서 발표하는 최고의 영예상 올해의 드라이버상 수상자에게는 소장용인 100만원상당의 필립스 면도기 스마트터치 엑셀 리미티드 에디션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본상 수상자에게도 푸마의 류즈, 카시오 시계 등 다양한 부상품이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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