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는 2월 구입고객에게 차종별로 등록비용과 1년치 초기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적용차종은 총 6개 모델이다. 예를 들면 크라이슬러는 300C 2.7(4,560만원)의 등록비(등록세·취득세·공채)와 1년치 보험료 등 최대 670만원을 깎아준다. 이는 14% 할인된 가격이다. 세브링 디젤도 이 같은 방식으로 최대 430만원을 지원, 3,34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다코타와 니트로도 각각 400만원과 300만원 할인해준다.
이 행사는 한정물량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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