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2009 F1 합동 테스트 실시

입력 2009년02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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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이 최근 포르투갈의 포티마오에서 슬릭과 익스트림 웨트 타이어에 대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맥라렌, 토요타, 르노, 윌리엄즈 등 5개 팀이 참가해 4일동안 열린 이번 테스트는 날씨 변화에 따른 타이어의 다양한 성능 확보에 초점을 뒀다. 특히 소프트 혹은 슈퍼 소프트를 이용한 슬릭 타이어와, 팀들이 중점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웨트와 익스트림 웨트 타이어에 대해 다뤘다.



올시즌 F1에 사용할 타이어의 테스트는 오는 10~13일 에르츠에서 열린다. 여기에는 더 많은 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리지스톤 모터스포츠 테크니컬 매니저인 테츠로 코바야시는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날씨 변화에 따른 타이어의 컨디션 유지관련 자료확보"라며 “비와 모래 등 외부적인 변수 여부와, 새로 만들어지는 서킷에서도 확실한 접지력을 가질 수 있는 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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