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설연휴 마치고 2일 조업 재개

입력 2009년02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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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정묘정 기자 = 설을 맞아 9일 간의 긴 연휴에 들어갔던 GM대우의 전국 공장 생산라인이 2일 조업을 재개했다.

GM대우의 부평 1.2공장과 군산, 창원 등 모든 생산라인은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휴업했다.

GM대우 관계자는 "명절 연휴 다음날 쉬는 것은 원래 임단협에서 합의된 내용이며, 지난달 29~30일에는 연휴 중간근무에 따른 작업능률 저하를 막고 직원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추가로 휴업했다"면서 "모든 공장 직원들이 오늘(2일) 오전 8시까지 생산라인에 복귀, 조업을 재개했다"라고 밝혔다.

m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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