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복권식 이벤트 진행

입력 2009년02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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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말까지 전국 영업소 방문자에게 1억원의 행운을 주는 "행복가득, 1억원의 행복을 드립니다"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기아에 따르면 자사 영업소를 방문, 응모권을 작성하거나 기아차를 구입한 사람에게 "행운의 응모권"을 증정하고, 응모자 중 1명을 뽑아 1억원을 전달한다. 당첨자는 오는 4월중 발표하며, 1억원 중 40%는 당첨자 명의로 "희망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아는 또 3월말까지 MBC 라디오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희망"을 주제로 개업이나 창업계획이 있는 사람의 희망수기를 공모한다. 참가를 원하면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홈페이지를 통해 개업 및 창업수기를 응모할 수 있다. 우수 수기는 방송에 소개한다. 기아는 또 수기 중 우수작 3편을 선정, 행복기금 당첨자가 기부한 희망기금으로 마련한 1t 트럭을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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