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에쿠스 내부 렌더링 공개

입력 2009년02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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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대형 럭셔리 세단 에쿠스(프로젝트명 Ⅵ)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현대에 따르면 신형 에쿠스는 수평의 안정된 레이아웃을 통해 시각적으로 확장된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리얼우드, 리얼알미늄 등 다양한 실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도 부여했다. 또 동적이고 세련된 엣지라인을 강조해 스포티하면서도 절제된 고급감을 자아낸다. 크래시 패드는 대칭 구조의 편안함과 윙 형상의 가니시를 통해 세련되고 안정된 레이아웃을 이뤘다. 페시아 가니시와 세세한 부분에 메탈 소재를 써서 하이테크 이미지를 살렸으며, 생동감있는 라인 구성으로 실내공간에 동적인 이미지를 심었다. 도어 부분은 동적인 선과 면의 운동감과 변화를 강조했다. 크래시 패드 조형을 확장,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보인다. 콘솔은 단순하면서도 조작편의성을 고려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형 에쿠스의 내부 디자인은 절제미와 단순함 속에서도 화려함과 당당함을 담아냈다”며 “신형 에쿠스의 실내공간은 독창적이며 강인함을 지닌 외부 디자인과는 또 다른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있는 공간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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