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이화테크와 대전지역 딜러계약 체결

입력 2009년02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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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대표 김성기)는 9일 이화테크(대표 박경빈)와 대전지역 캐딜락·사브차 판매에 대한 딜러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화테크는 에너지기간산업, 자동차 및 IT관련 제품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국내외에서 추진해 온 중견 유통기업이다. 이 회사는 6월중 대전의 최대 상권 중심지인 중구 대흥동에 GM의 글로벌 럭셔리 프리미엄 컨셉트를 적용한 전시장을 열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전국 딜러망 확장에 힘써 온 GM은 올들어 대구와 대전지역의 딜러 계약 체결 외에도 광주지역의 전시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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