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타 타임 트라이얼>마스터즈 시상식 개최

입력 2009년02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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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있는 "2008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 GT마스터즈"(이하 TT & GTM) 종합시상식이 지난 8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렸다.



이 날 종합시상식에서는 TT 총 8개 부문, GTM 2개 부문에서 지난해 총 7전까지의 성적을 합산해 3위까지 총 30명의 선수들에게 시상했다. TT부문 최고 클래스인 SS-0는 손태진(양평군청, 카본웍스)이 차지했다. 나머지 부문별로는 최재일(TT-1 챌린저, 대구 팀 FD), 신명수(TT-2 챌린저, 팀 와인드버스터즈042), 성민석(TT-1 챔피언, 개인), 김재현(TT-2 챔피언, 팀 RH-14), 김규태(TT-0, 오메가), 이경국(SS-1, 대구 팀 FD), 이동범(SS-2, 비트) 등이 각각 상을 받았다. GTM GT 클래스는 유경욱과 정의철(이레인), 엘리사 클래스는 최성익과 왕효원(레드 스피드)이 각각 수상했다.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을 주관하는 곽창재 에이치비컴퍼니 대표는 “한햇동안 큰 사고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올해도 관람객들과 호흡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 금호타이어는 레이싱 경기가 열리는 태백 레이싱파크에 대회 안전펜스용 타이어 1만11개를 기증했다.



한편, 올시즌 TT & GTM은 총 7라운드로 열릴 예정이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경기 재개 발표로 용인과 태백을 오가며 경기를 치른다고 주최측은 발표했다. 정확한 경기일정은 스피드웨이와 레이싱파크의 일정 조절 후인 2월말께 내놓을 계획이다.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수상자>

▲TT-1 챌린저 : 1위. 최재일 2위. 김규태 3위. 정지성

▲TT-2 챌린저 : 1위. 신명수 2위. 권영민 3위. 김주호

▲TT-1 챔피언 : 1위. 성민석 2위. 변정호 3위. 김현석

▲TT-2 챔피언 : 1위. 김재현 2위. 임동열 3위. 이병욱

▲TT-0 : 1위. 김규태 2위. 성 훈 3위. 강창규

▲SS-1 : 1위. 이경국 2위. 이우식 3위. 한상규

▲SS-2: 1위. 이동범 2위. 배성우 3위. 이상길

▲SS-0: 1위. 손태진 2위. 이상원 3위. 김범훈





▲GT 클래스 : 1위. 정의철 유경욱 2위. 김한봉 남기문 3위. 권오수 김진태

▲엘리사 클래스 : 1위. 최성익 왕효원 2위. 최장한 이종선 3위. 이상균 한치우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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