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상하이차와 합작사지분 매각 협상"

입력 2009년02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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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미국의 자동차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중국 내 합작법인인 상하이GM의 지분과 자산 일부를 파트너인 중국 상하이차(SAIC) 측에 매각하기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통신은 글로벌 수요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GM이 현금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통신은 상하이GM은 GM과 상하이차가 절반씩 지분을 투자한 합작사로 뷰익, 캐딜락, 시보레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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