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전주 전시장 개장

입력 2009년02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아우디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우드앤우즈(대표 이상석)가 전주 전시장을 완산구 효자동 2가 360-4번지로 신축 이전하고 20일 공식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주 전시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아우디 터미널’ 컨셉트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아우디 터미널 컨셉트란 ‘아우디 전시장은 도심에서 꼭 들러야 하는 기착지’라는 의미와 함께 건물의 역동성, 비대칭성, 투명성을 강조한 최신 전시장 컨셉트다. 특히 전시장 내부를 비대칭 곡선을 이용해 구획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준다.



대지 2,198㎡(666평), 연면적 1,173㎡(355평), 복2층 규모의 전주 전시장에는 총 8대의 아우디 모델을 전시했고, 20여 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또 전시장 뒤편에는 하루 최대 16대까지 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가 있다.



한편, 아우디는 전주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16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