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아카데미상 시상식 방송에 광고를 내보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30초 광고 7편과 60초 광고 한 편으로 구성됐다. 현대는 지난 10년간 GM이 단독 후원해 온 아카데미 시상식에 올해부터 후원사로 참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게 된다. 특히 이번 광고는 "현대 어슈어런스 플러스"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데 집중됐다. 이는 현대차 구매자가 실직하면 한 차례 90일간 할부금 납부를 면제해주는 내용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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