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주가, 1934년 이후 최저치 기록

입력 2009년02월2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뉴욕.오마하<美네브래스카州> AP=연합뉴스) 파산 위기에 직면한 미국 1위 자동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주가가 20일 74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GM의 주가는 이날 오후 주당 1달러 52센트까지 추락, 74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뒤 반등해 주당 1달러 82센트로 장을 마감했다. GM의 주가가 1달러 52센트 수준까지 떨어진 것은 지난 1934년 7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이와 관련, "버킹엄 리서치 그룹"의 조지프 아마투로 분석가는 지난 19일 GM의 회생계획안이 실망스럽다면서 GM의 주가 예상치를 0~1달러선으로 내린 바 있다.

rainmaker@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