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630마력으로 무장하다

입력 2009년0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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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컨티넨털 GT-스피드를 기본으로 출력을 키운 빅토리아 GT를 오는 3일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뒤 한정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빅토리아 GT의 엔진은 W12 바이-터보 630마력의 출력을 낸다. 0→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4초가 걸린다. 무게절감을 위해 뒷좌석을 들어냈으며, 후에 레이싱경기 GT3에 출전하기 위해 레이싱 시트와 롤바를 장착할 예정이다.



이준우 객원기자 jun10woo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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