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대치 전시장 개장

입력 2009년02월2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폭스바겐코리는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가 23일 서울 대치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치 전시장은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등 연건평 2,187㎡의 대치 전시장은 총 15대의 차를 선보일 수 있다. 휴식공간과 음료 바 등을 겸비한 고객 서비스 라운지와 넓은 주차장을 갖췄으며, 2층에선 폭스바겐의 다양한 순정 액세서리를 방문고객들이 구입할 수 있다. 서비스센터는 총 7개의 작업대를 설치했다. 부품센터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대치 전시장은 지난 11월 확장이전한 대전 전시장에 이어 서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됐다. 또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구매상담을 받거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02-564-9800



폭스바겐코리아는 총 7개의 딜러를 통해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시장과 1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