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봉준 기자 =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최근 자동차 수요 감소로 정부 지원을 요청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NHK 방송을 인용해 전했다.
NHK 방송은 이날 미쓰비시 자동차가 정부에 500억엔(약 8천억원) 가량의 대출 지원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특별한 소식통 없이 전했다. 이나다 카이 미쓰비시차 대변인은 이 같은 보도에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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