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는 3월중 일부 차종에 대해 등록비용(등록세, 취득세, 공채) 및 초기보험료 지원 등 파격적인 판매조건을 내걸었다.
크라이슬러는 오는 3월말까지 300C 2.7(4,560만원)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차값의 20%에 이르는 912만원을 할인해준다. 300C SRT(8,840만원)는 같은 방식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깎아준다. 세브링 세단(3,240만원)은 303만원, 세브링 디젤(3,770만원)은 430만원의 등록비용을 지원한다. PT크루저(2,880만원)는 200만원을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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