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코리아는 자체 금융회사인 스카니아파이낸스코리아와 함께 고객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맞춤형 할부"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 이벤트는 선착순 100대의 대형 트럭 및 트랙터에 한해 적용한다. 맞춤형 할부는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벼운 할부"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차 구입 후 첫 6개월까지의 할부금을 최저 수준으로 낮추고, 인도금도 차값의 25%로 책정했으며, 첫 6개월 이후 최장 54개월까지 총 60개월 할부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부담을 크게 덜었다. 또 영업사원이 고객이 원하는 구매조건과 할부조건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재정상태를 분석,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금융 프로그램을 설계해주는 게 특징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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