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하비, 미국서 호평

입력 2009년03월0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기아자동차 모하비가 미국에서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



기아는 4일 미국 뉴잉글랜드 자동차전문기자협회(NEMPA)가 실시한 겨울철 차량 성능테스트에서 모하비(수출명 보레고)가 "2만5,000~3만5,000달러 SUV 최고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잉글랜드 지역의 주요 자동차전문기자단이 참가한 이번 테스트에서 모하비는 강한 힘과 주행성능, 연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NEMPA는 매년 겨울마다 모여 스포츠카, SUV, 트럭 등 모든 차종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최고의 차를 뽑는 "겨울철 최고 차량상"을 발표한다.



한편, 모하비는 최근 미국 자동차 구매가이드인 ‘카북 2009년판’의 최우수 추천차종에 들었다. 지난해에는 미국의 유명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오토바이텔로부터 "최고의 숨은 가치 모델"로 선정됐다.



*상세 결과 자료실에 있음.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