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3월 한 달간 C30 2.4i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릭스캐피탈과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차값의 30%를 3년 뒤 납입토록 유예해 초기 부담금을 줄인 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차값(3,322만4,000원)의 35%인 1,162만9,000원을 내고 36개월간 매월 47만원을 납입한 후 나머지 30%인 996만8,000원을 3년 뒤 납부하면 된다.
한편, 새롭게 출시한 2009년형 C30는 키리스 엔트리 시스템을 적용해 리모컨 키를 포켓이나 핸드백 안에 넣어둔 상태에서 키를 사용하지 않고도 차에 타거나 시동을 걸 수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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