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 티구안을 공짜로 탄다?"

입력 2009년03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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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3월부터 200대 한정으로 SUV 티구안을 구입하면 5개월동안 무료로 탈 수 있는 특별조건의 유예금융 리스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티구안 전 라인업에 적용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고객은 차값의 30%를 선수금으로 내면 36개월 리스료의 최초 5개월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티구안 TDI의 경우 차값(4,110만원)의 30%인 1,233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최초 5개월을 제외하고, 31개월간 매월 52만1,323원을 내면 된다. 티구안 TSI 역시 차값(4,450만원)의 30%인 1,335만원을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매월 56만4,450원을 31개월간 지불하면 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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