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무재해 10배수' 달성

입력 2009년03월0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4일대전사업소에서 영업본박수홍 본부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정렬 본부장 등 내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으로부터 무재해10배수 사업소로 인증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무재해 10배수 인증은 3,800일 연속 무재해 조건을 만족시키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서류심사, 현장 실사 등 2개월간의 심사기간을 거쳐야만 된다. 무재해 10배수 인증은 국내 자동차 회사를 통틀어 7개 정비사업소만이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 대전사업소가 이번에 인증을 받음으로써 직영 정비사업소 10개 중 5개(성수, 양평, 광주, 대구, 대전)사업소가 무재해 10배수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번 대전사업소의 무재해 10배수 인증은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우리 회사는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고, 예방활동과 업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