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일산에 첫 딜러 전시장 개장

입력 2009년03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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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수입·판매사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대표 마이클 베터)는 지난 7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포르쉐센터일산의 개장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국내에 포르쉐가 선보인 후 최초의 딜러인 포르쉐센터일산은 총 534㎡의 면적으로, 1층에는 포르쉐차를 전시하고 2층에는 고객맞춤 서비스를 위한 포르쉐 피팅라운지가 있다. 또 7개의 작업대와 판금·도장 서비스, 부품창고 등 총 면적 754㎡의 3층짜리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췄다. 031-813-0911



마이클 베터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사장은 “국내 다섯 번째 판매점인 포르쉐센터일산은 국내 시장에서 포르쉐의 성장세를 상징하는 곳” 이라며 “올해 파나메라의 출시와 함께 포르쉐센터일산이 향후 늘어날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지난 26일 국내에 선보인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첫 딜러 출시가 있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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