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알티마 출시와 함께 드라마 제품협찬 마케팅(PPL)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닛산은 지난 8일 시작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알티마를 제공했다. 결혼을 소재로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낼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잘 나가는 소아과 의사인 둘째 딸 유호정(오설란)은 알티마를 타고 등장한다. 닛산은 또 자사의 스포츠카 350Z, 크로스오버 로그와 SUV 무라노도 극중 주인공들의 차로 협찬했다. 닛산의 공식 전시장도 드라마의 배경으로 나올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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