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수입업체인 MMSK가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에 랜서 에볼루션, 아웃랜더, 이클립스 등 3개 모델을 협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MMSK는 드라마의 중심축인 남녀 3명의 주인공에게 모두 차를 제공했다. 현모양처 ‘은재’는 세련된 디자인의 쿠페 ‘이클립스’를, 복수를 위해 단짝친구의 남편을 유혹하는 ‘애리’는 고성능 세단 ‘랜서 에볼루션’을, 남자 주인공인 ‘교빈’은 SUV ‘아웃랜더’를 각각 타고 등장한다. 드라마에 나오는 미쓰비시차는 오렌지 색상의 이클립스, 블루 색상의 랜서 에볼루션 등 화려한 색상으로 극중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성격을 대변하고 있다.
한편, 눈에 띄는 디자인과 특징적인 컨셉트의 다양한 모델을 보유한 미쓰비시는 신선하고 세련된 감각을 원하는 각종 드라마의 협찬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PPL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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