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6개 전시장에서 폭스바겐 전 차종 시승행사인 ‘해피 바이러스 이벤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폭스바겐차 소유의 기쁨을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전시장을 찾기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했다. 누구든 폭스바겐 소유 고객의 소개를 받아 전시장에 방문, 시승행사에 참여하고 상담을 받으면 기존 고객과 소개받은 고객 모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특히 이 행사에서는 최근 선보인 4도어 쿠페 ‘CC’를 비롯해 폭스바겐의 전 차종을 타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폭스바겐이 국내에 처음 선보인 혁신적인 주차보조 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를 각 전시장 앞에 마련된 ‘파크 어시스트존)’에서 체험할 수 있다. CC와 티구안에 탑재된 이 장치는 후진 일렬주차 시 차를 스티어링 휠 조작없이 주차하도록 도와준다.
폭스바겐은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폭스바겐차를 3월중 출고하는 경우 추천한 기존 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피크닉세트를, 신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CD TV(1명), 닌텐도 위(2명), CC 미니카(10명), 2009 서울모터쇼 티켓 4매(5명), 트렁크 수납백(2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21~22일 전시장을 방문, 상담받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1,600개의 폭스바겐 매직 머그컵과, 본인의 모습을 담은 캐리커처를 서비스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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