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CC, 출시 6주만에 200대 계약

입력 2009년03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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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지난 2월3일 선보인 신개념 4도어 쿠페 CC가 출시 6주만에 계약대수 200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CC가 지난 15일 총 계약대수가 200대를 돌파하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시장위축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판매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CC는 시선을 끄는 디자인뿐 아니라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시스템, 주차보조 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자가복구 기능을 갖춘 모빌리티 타이어 등 다양한 신기술을 갖췄다. CC는 또 출시 이후 전시장을 찾는 고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회사 박동훈 사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CC의 매력이 국내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아 기쁘다"며 "진행중인 해피 바이러스 시승행사와 같이 앞으로 계속 고객 접점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만족도 극대화에 더욱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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