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16일부터 오는 4월13일까지 외식 전문기업 SG 다인힐과 함께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간 중 SG 다인힐에서 운영하는 삼원가든 신사본점 및 대치점, 이탈리안 비스트로 블루밍가든에는 폭스바겐 CC가 전시되며, 레스토랑에 방문한 고객은 상담과 시승을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음식점은 폭스바겐 메뉴를 판매한다. 회사측은 폭스바겐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레스토랑 별로 1,000명씩 총 3,000명에게 페라가모 30만원 상품권(3명)과 CC 주말 시승권(3명), 폭스바겐 컬러우산, 매직 머그컵, 삼원가든/블루밍가든 외식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또 음식점 이용 후 영수증을 폭스바겐 전시장에 내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외 행사 기간 내에 폭스바겐 전시장을 찾은 모든 고객에게 삼원가든 로스편채(3만원), 블루밍가든 안심 카르파치오(1만8천원) 등 식사권을 무료로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블루밍가든 2인 풀코스 식사권 3매와 삼원가든 양념갈비 2인분 식사권 6매를 총 9명에게 추가로 증정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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