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ㆍ닛산차, 노조 월급 인상안 거부"

입력 2009년03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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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봉준 기자 = 일본 내 2, 3위 자동차 회사인 혼다와 닛산은 자동차 판매 감소와 엔화 강세에 따른 수익 하락 등을 이유로 노조의 월급 인상 요구를 거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혼다는 노조의 기본급 4천엔 인상 요구를 일축했으며, 닛산도 월급 1만엔을 올려 달라는 노조 요청을 거부하고 6천엔만 상향 조정키로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j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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