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예약판매

입력 2009년03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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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오는 4월초 300C 시그니처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300C 시그니처는 크라이슬러 창업자 월터 P. 크라이슬러의 창업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작한 300C의 최고급 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외부 디자인과 편의장비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이 차에는 메쉬 타입의 그릴과 대형 사이드 미러, 신형 샤크핀 타입 안테나, 프리미엄 가죽 인서트가 더해진 시트, 스웨이드가 추가된 가죽 도어트림, LED 인테리어 램프 등을 적용했다. 또 새로운 디자인의 센터페시아, 음질이 대폭 개선된 보스턴 어쿠스틱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도 장착했다. 차 후면에는 월터 P. 크라이슬러의 친필 사인이 담긴 시그니처 배지를 부착했다.



300C 시그니처는 300C 3.5 모델에 우선 채용해 출시된다. 차값은 5,880만원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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