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10명의 남성 모델을 기용해 아우디 브랜드의 다이내믹한 특성을 더욱 강조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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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남성 모델의 의상제작 모습. |
이번 모터쇼에서 아우디의 남성 모델들은 뉴 Q5, 뉴 TTS, A3, A5, Q7 등의 출품차를 위한 메인모델로 현장에 투입된다. 아우디는 이를 위해 5개월여에 걸쳐 3배수가 넘는 국내 패션모델들과 접촉,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와 TV CF를 넘나들며 활약중인 한민을 비롯해 김봉준, 강주, 치만, 유민규 등 10명의 남성 모델을 선발했다. 아우디는 이들과 함께 이채은, 정문주, 최별이 등 9명의 여성 레이싱 모델을 뽑아 총 19명의 남녀 모델을 투입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또 이번 모터쇼의 남녀 모델 의상 제작을 차세대 남성복 디자이너 정욱준 씨에게 맡겨 아우디의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아우디는 2009 서울모터쇼를 위한 블로그 사이트(blog.naver.com/audism)를 개설하고 온라인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한다. 블로그 사이트에서는 아우디의 출품차 및 모델관련 정보, 행사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아우디코리아 홈페이지(www.audi.co.kr)와 연계해 간단한 뉴 Q5 퍼즐을 풀고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문자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터쇼 입장권(당첨자 1인 2매)을 제공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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