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가 서초에서 송파로 서울 서비스 센터를 이주했다. 이전한 서비스센터는 6대의 주차가능 공간과 3대의 리프트 규모로 올림픽 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검에서 수리까지 토탈 서비스가 제공된다.
송파서비스센터는 미쓰비시 드라이빙 테크놀로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승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승을 원하신 사람은 전화 연락 및 방문을 통해서 시승할 수 있다.
미쓰비시 관계자는 "시장 진입 초반이지만 언제 어디서든 정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건 자동차 회사의 기본 의무"라며 "앞으로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및 무상점검 등 고객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서비스 네트워크 위치 및 정보는 미쓰비시 홈페이지(www.mm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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