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알티마 출시를 기념해 전시장에서 진행중인 비교시승행사에 비교대상 차로 혼다 어코드에 이어 폭스바겐 파사트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승행사는 오는 4월 첫째, 둘째 주 주말에 부산 및 강남 전시장에서 먼저 실시하고, 고객의 호응도에 따라 다른 전시장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다. 알티마 비교시승행사는 지난 7일부터 매주 주말 닛산 전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참가고객들은 알티마 2.5 및 3.5 모델을 어코드, 파사트와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이 회사 엄진환 이사는 “알티마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어코드뿐 아니라 폭스바겐과 비교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유럽차와 같은 역동적인 주행성과 일본차만의 높은 감성품질, 정숙성을 모두 갖춘 알티마의 정확한 평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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