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알티마, 어코드 이어 파사트도 비교시승

입력 2009년03월2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닛산은 알티마 출시를 기념해 전시장에서 진행중인 비교시승행사에 비교대상 차로 혼다 어코드에 이어 폭스바겐 파사트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승행사는 오는 4월 첫째, 둘째 주 주말에 부산 및 강남 전시장에서 먼저 실시하고, 고객의 호응도에 따라 다른 전시장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다. 알티마 비교시승행사는 지난 7일부터 매주 주말 닛산 전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참가고객들은 알티마 2.5 및 3.5 모델을 어코드, 파사트와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이 회사 엄진환 이사는 “알티마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어코드뿐 아니라 폭스바겐과 비교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유럽차와 같은 역동적인 주행성과 일본차만의 높은 감성품질, 정숙성을 모두 갖춘 알티마의 정확한 평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