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 영국 명문학교 체험기회 선보여

입력 2009년03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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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4월말까지 재규어 XJ 또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를 구입, 출고하는 고객에게 자녀들의 여름 영어캠프를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수입차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학부모들의 최대 고민거리인 자녀들의 영어공부 및 선진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했다. 여름방학기간인 오는 7월23일부터 8월19일까지 4주동안 13~17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스 주니어 캠프"를 개최하는 것. 참가학생들은 전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 18세기 낭만파 천재시인 조지 바이런 등 다수의 위인을 배출한 명문사립학교 해로우스쿨에서 영국식 고급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또래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도 접하게 되며, 영화 해리포터의 촬영지이기도 한 해로우스쿨을 비롯해 런던 및 영국 내 명소들을 견학한다.



이 회사 이동훈 대표는 “영국 프리미엄 자동차의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 학생들에게 영국문화 체험 및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영어캠프를 기획했다”며 “향후 국제 무대에서 활동할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배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수준 높고 안전한 캠프 운영을 위해 국내 영국문화원을 통한 사전검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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