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트럭, 첫 전용 서비스센터 마련

입력 2009년03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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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은 벤츠 상용차 전용 서비스센터를 27일 경북 포항에 개소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첫 벤츠 상용차 전용 서비스센터인 포항시 남구 청림동에 문을 연 서비스센터는 세계 표준 서비스 운영 시스템과 최신 진단장비 및 정비지원 시스템을 갖췄다. 총면적 4,630㎡(약 1,400평) 규모로 설계돼 동시에 7대의 차 정비가 가능하다. 차량점검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회사측은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위해 모든 정비 담당자를 최소 4년 이상 벤츠 트럭 애프터서비스를 책임진 전문 기술자로 구성했으며, 비상 상황 시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은 상반기중 전용 서비스센터를 추가할 방침이다.



한편, 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은 서비스센터 개소를 기념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오는 5월8일까지 총 6주간 오일, 오일필터 및 연료필터를 20% 깎아준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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