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오는 1일부터 10일까지 총 10일간 "새 희망 고객사랑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봄맞이 및 하절기를 대비해 시행하는 것으로, 쌍용이 생산한 전 차종(대형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회사측은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여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차량 하체 누유 및 누수 여부 등을 포함한 총 10개 항목을 점검해준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총 304개소 쌍용의 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시행한다. 이 기간중 입고된 차에 대해서는 ▲워셔액 보충 ▲벌브류 작동상태 점검 ▲엔진오일 보충 등의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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