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부산 딜러 삼선모터스 선정

입력 2009년03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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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가 부산지역 딜러로 삼선모터스(대표:이윤석)를 선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선모터스는 현재 지상 5층 지하 1층의 부산 최대 규모 전시장을 미쓰비시모터스 컨셉에 맞추어 탈바꿈 중이며, 4월 초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삼선모터스㈜는 2007년 4월10일 설립돼 2년이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부산 해운대 지역에서 수입차 판매를 해온 노하우와 고객 관리 및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딜러다.

MMSK는 "이번 부산지역 딜러영입을 통해 부산/영남 지역 고객에게도 가까운 곳에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국내외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됐지만 지역판매망 확충과 고객서비스 강화로 판매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쓰비시는 현재 고성능 세단 랜서 에볼루션과 이 차의 기본이 되는 준중형 세단 랜서, 랠리로 명성을 드높인 대형 SUV 파제로 및 도심형 SUV 아웃랜더, 그리고 스타일리쉬 쿠페 이클립스를 판매 중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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