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4월 한 달간 봄철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철 차량운행에 따른 각종 손상 및 부식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전국 13개 볼보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볼보는 이 기간중 첨단 컴퓨터 진단장비를 이용해 엔진룸, 냉·난방장치, 배터리 등 14개 항목을 점검해준다. 또 에어컨가스 점검 및 보충 서비스와 함께 에어컨관련 부품은 30%, 액세서리는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한편, 볼보는 차량점검 후 응모권을 작성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삼성 넷북(1등 5명), 코원O2 DMB(2등 50명),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3등 150명)을 선물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