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오는 4월말까지 알티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알티마 2.5와 3.5를 사는 고객들은 차값의 20~40%를 먼저 내고 36개월동안 알티마 2.5는 27만1,500~51만9,100원, 알티마 3.5는 29만3,000~56만원의 월 리스료를 지불하면 된다. 유예기간이 끝나면 차값의 55%인 유예금을 납입하거나 일부 금액을 낸 후 유예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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