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이어스, 광택 창업설명회 연다

입력 2009년04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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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토털케어 브랜드 "맥과이어스"를 운용하는 지알테크(대표 김일환)가 오는 9일 수원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9일 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하며, 예약을 통해 신청자를 받는다. 설명회는 100년 전통의 자동차 코팅 및 왁스 제조업체인 맥과이어스의 기술 및 창업 노하우 소개 등으로 이뤄지며, 기술교육 담당자의 기술시범과 실습을 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창업트렌드 분석 및 자동차 외형관리시장의 전망, 불황을 이기는 창업마케팅에 대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맥과이어스 전문광택점은 기존 카센터나 수리점, 세차장과 비교해 적은 공간과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주요 서비스는 전문광택 시스템이며 흠집제거, 실내클리닝, 광촉매코팅 시스템을 포함한 자동차 토털케어다. 창업을 결정하면 창업 전 총 4~7주간의 교육으로 기술을 지도받는다. 가맹비와 로열티없이 창업비용은 교육비와 초도물품비를 포함해 본사에 지급하는 비용 900만원(광택 시스템)과, 점포임대와 인테리어비용 등 총 4,000만~5,000만원 정도다.

이 회사 김일환 대표는 "맥과이어스는 마진율이 90% 이상이어서 월매출 700만~800만원에 500만원 이상 순익을 올릴 수 있는 고부가가치사업"이라며 "자가용 1,000만대 시대를 맞아 국내 자동차시장이 큰 차 위주로 바뀌는 가운데 최근 자동차와 관련한 프랜차이즈사업이 부각되는 시점이어서 소자본 창업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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