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봄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3주간 전국 19개 공식 서비스센터 및 1개 익스프레스서비스에서 ‘2009 새봄맞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난 자동차의 점검 및 봄철, 특히 황사로부터 차를 보호하고 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벤츠의 공식 딜러를 통해 차를 구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기간중 벤츠의 공식 서비스센터 및 익스프레스서비스를 방문하는 전 고객은 워셔액 교환, 엔진오일 및 와이퍼 블레이드 점검 등 총 24개 항목을 점검받을 수 있다. 또 순정부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벤츠는 일정 금액 이상의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에 따라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서비스센터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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